말하는 아바타 만들기: 내 캐릭터에게 목소리 입히기
초상화 한 장을 넣으세요. 대사가 목소리가 되어 돌아옵니다 — 내가 만든 그림체 그대로, 목소리에 맞춰 입과 턱, 눈동자가 자연스럽게 움직여요.









목소리와 얼굴만 있으면 돼요. 복잡한 리깅은 필요 없어요.
Neta Studio는 대화하면서 만들어가는 세계예요. 등장인물도, 장소도, 분위기도 모두 그렇게 만들어지죠. 초상화 한 장과 대사 한 줄을 건네보세요. 먼저 대사를 말한 뒤 그 소리에 맞춰 입과 턱을 움직여서 바로 올릴 수 있는 영상을 만들어줘요. 내일 다음 대사를 시켜도 똑같은 얼굴이 대답할 거예요.
- 흔들리지 않는 얼굴 — 캐릭터 카드나 사진이 얼굴의 기준을 잡아줘요. 여러 번 촬영해도 머리 모양이나 눈, 옷차림이 달라지지 않아요.
- 목소리부터 먼저 — 대사를 먼저 말하고 그 소리에 입모양을 맞춰요. 턱이 의미 없이 움직이지 않고 단어에 딱 맞아떨어지죠.
- 어떤 캐릭터든, 어떤 화풍이든 — 애니메이션, 회화풍, 실사, 직접 그린 자캐까지 다 괜찮아요. 영상이 초상화의 원래 그림체를 그대로 따라가요.
목소리를 입히기 전에 알아두세요
시작하려면 뭐가 필요한가요?
얼굴이 잘 보이고 입이 가려지지 않은 초상화 한 장, 그리고 20단어 이내의 짧은 대사 한 줄이면 돼요. 이미 내 월드에 있는 캐릭터라면 새로 올릴 필요 없이 캐릭터 카드만 쓰면 돼요.
내 사진을 써도 되나요?
그럼요. 조명이 고르고 입을 가리지 않은 정면 사진을 올려보세요. 영상에서도 그 얼굴과 구도가 그대로 유지돼요. 따로 요청하지 않는 한 옷이나 배경을 마음대로 바꾸지 않아요.
누구 목소리가 나오나요?
대사 분위기에 맞는 내장 음성이 알아서 대사를 읽어요. [속삭이며], [웃으며], [담담하게]처럼 대사 안에 지문을 넣으면 연기 톤을 직접 디렉팅할 수 있고, 입모양도 그 표현을 따라가요.
영상 하나는 얼마나 긴가요?
영상 하나당 대사 한 줄, 길이는 4초에서 15초 정도예요. 긴 대사는 한 번에 길게 뽑는 것보다 짧은 테이크 여러 개로 나누어 만드는 게 훨씬 자연스러워요.
웃거나 속삭이거나 소리칠 수도 있나요?
네. 대사에 지문을 넣고 실제로 들렸으면 하는 느낌대로 대사를 적어보세요. 소리칠 때는 입이 크게 벌어지고 속삭일 때는 입술이 아주 살짝만 움직여요.
내 캐릭터 모습이 그대로 유지되나요?
초상화가 기준점이 되기 때문에 머리 모양이나 눈 색깔, 옷차림, 구도가 그대로 이어져요. 다만 가면이나 짙은 그림자, 손으로 입을 가려서 얼굴 대부분이 안 보이면 입모양을 맞추기 어려워요.
만든 영상은 어디에 쓸 수 있나요?
SNS에 올리거나 비주얼 노벨, 게임에 넣어보세요. 인사 영상이나 캐릭터 공개 티저로 쓰기에도 좋아요. 오디오 트랙이 포함된 mp4 파일로 바로 받을 수 있어요.
다음 대사도 이어서 만들 수 있나요?
네. 같은 초상화와 같은 목소리 디렉팅을 그대로 쓰면, 다음 대사도 같은 공간에서 같은 사람이 말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캐릭터에게 목소리를 입혀보세요.
초상화 한 장, 대사 한 줄이면 충분해요. 내가 고른 얼굴과 목소리가 담긴 말하는 영상이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