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계 개척지에서 나만의 차량을 직접 설계하고 제작하는 공학 샌드박스. 블록 하나하나가 창작의 시작이다. 바퀴부터 무기까지, 당신의 손으로 만든 전투 차량으로 자원을 채취하고 적과 싸우며 제국을 건설하라.
체험 개요
끝없이 펼쳐진 외계 개척지가 당신 앞에 있다. 자원은 풍부하다. 위험은 도처에 도사리고 있다. 그리고 이 행성은 당신이 살아남든 죽든 전혀 개의치 않는다. 당신에게는 작업실 하나, 몇 개의 기초 블록, 그리고 하나의 아이디어만이 주어졌다. 당신이 다음에 만들 것이 당신을 광물 제왕으로 만들지, 아니면 연기 나는 크레이터로 만들지 결정한다.
테라테크는 모든 차량이 당신의 설계이고, 모든 전투가 당신의 기술을 시험하며, 모든 발견이 당신의 제국을 미지의 영역으로 밀어내는 공학 샌드박스다. 당신은 미리 만들어진 차량을 조종하는 것이 아니다. 바퀴부터 무기까지, 채광 레이저에서 이동식 공장까지, 블록 하나하나를 직접 쌓아 올려 차량을 만든다.
산 정상에서 자원을 긁어모으는 거대 비행 수확기를 원하는가? 직접 만들라. 정찰 모드에서 공성 모드로 변신하는 전투 병기를 상상하는가? 설계하라. 이동하면서 원석을 첨단 부품으로 가공하는 이동 기지를 꿈꾸는가? 테라테크에서 그것은 화요일의 일상일 뿐이다. 당신이 쌓은 모든 블록, 연결한 모든 부품이 유기적으로 움직이며 하나의 창작물이 되는 순간, 그 경험은 단순한 게임을 넘어선다.
게임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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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적인 블록 조립 시스템 — 블록은 서로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대칭과 비대칭을 자유롭게 실험하고, 논리적으로는 작동하지 않을 것 같은 기발한 설계도 마음껏 시도하라. 바퀴, 엔진, 장갑판, 무기, 추진체, 채광 장비, 조종석, 연료 탱크 — 수백 가지 블록이 당신의 명령을 기다린다. 연결 방식에 따라 차량의 전체 구조가 결정되며, 한 블록의 위치가 차량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다. 대칭 설계는 안정성을, 비대칭 설계는 독특한 기능을 제공한다. 실험할수록 당신만의 독창적인 설계가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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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엔진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 무게 분포, 바퀴 배치, 추진체 균형 — 모든 공학적 결정이 당신의 창작물이 실제로 움직이는 방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앞부분이 너무 무거운 차량은 언덕을 오를 때 앞으로 고꾸라질 것이다. 무게중심이 높은 차량은 급회전 시 전복되기 쉽다. 바퀴의 크기와 배치에 따라 지형 적응력이 달라지며, 추진체의 각도와 출력에 따라 비행 안정성이 결정된다. 균형이 맞지 않는 차량은 전투에서 치명적인 약점이 된다. 모든 설계 선택에는 대가가 따르며, 물리 법칙은 당신의 편에 서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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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이 곧 게임이다 — 당신의 첫 번째 설계는 반드시 실패한다. 다섯 번째도 마찬가지다. 열두 번째 버전 즈음, 비로소 제대로 움직이는 무언가가 탄생한다. 그 감정, 수많은 실패 끝에 처음으로 차량이 완벽하게 주행하는 순간의 희열 — 그것이 우리가 여기 있는 이유다. 버전 관리 시스템을 통해 언제든지 이전 설계로 돌아갈 수 있으며, 각 버전마다 배운 교훈이 당신의 설계 철학을 형성한다. 실패는 끝이 아니라 다음 단계로 가는 디딤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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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 제국 건설 — 세계 곳곳에는 당신의 손길을 기다리는 자원이 널려 있다. 전용 채광 차량으로 원석을 채취하고, 이동식 정제소에서 불순물을 제거하며, 공작 차량에서 첨단 부품으로 가공하라. 숲, 사막, 산맥, 염전, 툰드라 — 각각의 생물군계는 고유한 자원과 독특한 도전 과제를 제공한다. 한 대의 소형 채굴기에서 출발하여 여러 생물군계를 아우르는 거대 산업 네트워크로 성장하는 과정, 그 모든 단계가 당신의 손에 달려 있다. 더 많은 자원이 더 강력한 차량을 만들고, 더 강력한 차량이 더 많은 자원을 가져오는 선순환을 경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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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에서 증명된 설계 — 당신의 창작물은 전투를 통해 진가를 발휘한다. 조종석의 장갑이 충분한가? 무기의 사각지대는 없는가? 엔진 출력이 차량의 무게를 감당할 수 있는가?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은 오직 전투 현장에서만 얻을 수 있다. 적의 차량을 분해하고 그 부품을 당신의 차량에 활용하며, 패배에서도 반드시 배울 점을 찾아내라. 승리는 곧 자원이고, 패배는 곧 교훈이다. 전장에서 살아남은 설계만이 다음 전투에서도 살아남을 자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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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기술 발견 — 개척지를 탐험하다 보면 숨겨진 기술과 희귀 부품을 발견할 수 있다. 버려진 기지, 추락한 우주선, 고대 유적 — 모든 장소가 새로운 가능성의 보고다. 각 발견은 당신의 공학적 역량을 한 단계 더 넓히며, 이전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설계를 현실로 만들어준다. 새로운 부품을 발견할 때마다 당신의 차량은 진화하고, 당신의 제국은 더욱 확장된다.
등장 세력과 주요亮点
테라테크의 세계는 다양한 세력이 각축을 벌이는 치열한 개척지다. 각 세력은 고유한 기술 철학과 차량 스타일을 가지고 있으며, 당신의 선택에 따라 동맹이 될 수도 있고 적이 될 수도 있다. 이들과의 관계는 단순한 외교적 문제를 넘어, 당신이 획득할 수 있는 부품과 기술, 그리고 생존 가능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지오코프 — 거대 자원 기업으로, 개척지를 순수한 상업적 이익의 대상으로 본다. 이들은 막강한 화력과 자본을 바탕으로 광물 권리를 독점하려 한다. 지오코프와 협력하면 안정적인 자원 공급과 고급 가공 기술을 얻을 수 있지만, 그 대가로 당신의 독립성을 일부 포기해야 할 수도 있다. 이들의 중장갑 차량과 효율적인 채광 장비는 업계 최고 수준이다.
베터 배틀 — 야생의 전사 집단으로, 강력한 전투 차량과 대담한 전술로 악명 높다. 이들은 오직 강자만이 살아남는다는 약육강식의 법칙을 신봉하며, 약한 자는 자연히 도태된다고 믿는다. 이들의 공격형 부품과 고출력 엔진은 전투에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지만, 얻기 위해서는 먼저 그들을 상대로 승리해야 한다.
호크스 — 하늘을 지배하는 세력이다. 이들의 비행 기술과 항공 역학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지상 차량만으로는 대응하기 어려운 공중 위협을 제기한다. 하지만 하늘을 나는 당신의 창작물이 있다면 이야기는 완전히 달라진다. 호크스의 부품을 획득하여 공중 전투 차량을 설계하는 것은 테라테크에서 가장 보람찬 도전 중 하나다.
개척자 길드 — 당신과 같은 독립 개척자들의 느슨한 연합체다. 이들은 정보를 교류하고, 희귀 부품을 거래하며, 때로는 함께 위험한 임무를 수행한다. 길드와의 관계를 돈독히 하면 귀중한 정보와 지원, 그리고 다른 곳에서는 구할 수 없는 독특한 부품에 접근할 수 있다. 길드는 당신의 가장 든든한 동맹이 될 수도 있고, 당신의 능력을 시험하는 경쟁자가 될 수도 있다.
각 세력은 고유한 기술 트리와 부품 스타일을 보유하고 있다. 지오코프의 효율적인 채광 장비, 베터 배틀의 강력한 무기 체계, 호크스의 첨단 비행 기술, 개척자 길드의 다목적 부품 — 이들의 기술을 당신의 설계에 융합하는 것이 테라테크 공학의 궁극적인 목표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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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 기반 건설 게임을 사랑하는 분 — 레고처럼 조립하지만 그 결과가 실제로 움직이고 싸우는 경험, 상상력이 유일한 한계인 창작의 자유를 원한다면 테라테크는 당신을 위한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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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과 설계에 관심이 많은 분 — 단순한 소비자가 아닌 창조자가 되고 싶은가? 바퀴의 위치가 차량의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 무게 분포가 기동성에 주는 변화, 엔진 출력과 에너지 소비의 관계 — 모든 공학적 원리를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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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월드 탐험을 즐기는 분 — 모든 언덕 너머에 새로운 발견이 기다리는 세계, 지평선 끝까지 당신이 설계한 차량을 몰고 가보라. 사막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산맥 뒤에는 어떤 자원이 숨겨져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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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자원 관리와 기지 건설을 좋아하는 분 — 작은 채굴기 한 대에서 출발해 거대한 이동 제국으로 성장하는 과정, 생산라인의 효율을 최적화하고 자원 흐름을 관리하는 전략적 깊이는 깊고도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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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배움을 즐기는 분 — 넘어질 때마다 더 나은 설계로 돌아오는 과정 자체가 테라테크의 전부다. 실패는 끝이 아니라 다음 버전의 시작이며, 당신의 설계는 버전을 거듭할수록 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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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독창적인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싶은 분 — 정해진 시나리오가 아닌, 당신의 선택과 창작물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경험. 당신의 차량 하나하나가 서사이며, 당신의 제국 전체가 하나의 장대한 이야기다.
테라테크는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작업대 위에 첫 블록을 올려놓고 생각하라 — 가장 먼저 무엇을 만들 것인가? 바퀴를 먼저 달 것인가, 엔진을 먼저 배치할 것인가, 아니면 대포부터 장착할 것인가? 기억하라. 이 세계에서 당신의 창작물이 곧 당신의 정체성이다. 당신의 손으로 무엇을 지을지, 그 선택은 오직 당신의 몫이다. 개척지가 펼쳐졌다. 이제 당신의 엔지니어링 이야기를 시작할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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